추운겨울에서 봄이 시작되면서 따스한 햇살이 비출때 회사에서만 있어야할때 우울할때가 많거든요..

그러다 주말이 되면 가끔 따스한 햇살과 푸르른 풍경을 보면 너무 행복하고 설레거든요~ㅎ

이런걸 보면 나를 참게하는 시간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위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위에 마트로시카는  행복을 기원하는거래요~
  (레인셈도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글구 밑에 사진은 계룡산 마트로시카와 함께 벚꽃축제때 찍은 사진이구요..
 이날은 날씨가 흐려서 ISO 800필름으로 썼는데...너무 노출이 되었는지...색감이..완전퍼졌네요..-.-;;
 그래서 몇년전에 제가 찍었던 옥천가는길에 벚꽃사진찍은거 하나 더 올렸답니다~헤


** 맨밑에 사진은 파자마패밀리끼리 조촐하지만 즐거움이 넘쳐나는 시간이었는데..모두의 얼굴 공개는
저작권(?)이 없기에 상차림만..^^ 이것도 계룡산 벚꽃축제갔을때 쓰다남은 필름이라(ISO 800)  화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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