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에서 봄이 시작되면서 따스한 햇살이 비출때 회사에서만 있어야할때 우울할때가 많거든요..
그러다 주말이 되면 가끔 따스한 햇살과 푸르른 풍경을 보면 너무 행복하고 설레거든요~ㅎ
이런걸 보면 나를 참게하는 시간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기위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위에 마트로시카는 행복을 기원하는거래요~
(레인셈도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글구 밑에 사진은 계룡산 마트로시카와 함께 벚꽃축제때 찍은 사진이구요..
이날은 날씨가 흐려서 ISO 800필름으로 썼는데...너무 노출이 되었는지...색감이..완전퍼졌네요..-.-;;
그래서 몇년전에 제가 찍었던 옥천가는길에 벚꽃사진찍은거 하나 더 올렸답니다~헤
** 맨밑에 사진은 파자마패밀리끼리 조촐하지만 즐거움이 넘쳐나는 시간이었는데..모두의 얼굴 공개는
저작권(?)이 없기에 상차림만..^^ 이것도 계룡산 벚꽃축제갔을때 쓰다남은 필름이라(ISO 800) 화질이...-.-;;;


마트로시카 사진은 클릭하니까 얼굴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네요.
정말 귀여워요! ^0^
다산, 다복, 행복이라 ...
정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물론 행복이라는 것에 대한 정답도 없고,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거라는 거 잘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그냥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꼭, 반드시, 행복해져야겠다는 각오를 다시금 해봅니다. ^^
마지막 사진은 정말 운치있군요.
와인잔에 담긴 게 와인인가요? 샴페인인가요?
좋은 영화 한 편 감상하고 같이 한 잔 음미하면서 나누는 대화라 ... 정말 멋집니다.
아! 아이스크림도 있네요. 언제 한 번 불러주심 안 될까요? ㅋㅋ
from ... Rain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