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갤러리 - R.E Gallery - 여러분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아니면 함께 보고픈 사진도 좋답니다. ^^글수 27
혹시 효린이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얼마 전까진 아기였던 제 딸입니다. ^^;
저 입 벌리는 것 좀 보세요...
맛 ... 있냐? ^^
샤워 직후엔 제법 여인의 향기(?)가 나는 것도 같고...
입술도 이젠 제법 앵두 느낌이...
이젠 더 이상 아기가 아닌 것만 같네요. ^^
점점 어린이가 되어 가는 듯...
그래도 장난 치는 건 아기 때나 지금이나 여전해요.
예쁜 딸이 모든 아빠들의 로망이라던데...
전 그 로망을 이룬 것 같네요. ㅎㅎ
ㅋㅋㅋ 아빠, 그만 좀 하세요!
from ... RainSky ![]()
2009.08.06 03:47:08 (*.155.235.33)
이번 휴가때 사랑하는 누님과 조카들과 함께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고향이 경남 함양인데, 멎찐 코란도 끌고 아버지 지리산 관광 시켜드렸읍니다. 이제는 자주 아버지 만나러 가야 할것 같아요
2009.08.13 06:45:38 (*.199.217.155)
방금 막 레인영상을 보고 왔는데, 효린이가 이렇게 켰네요. ^^; 역시 얘들은 자라면서 얼굴이 많이 변하는 것 같네요. 제 딸도 언제 효린이 만큼 크려나 ㅋㅋ 샘이 부럽삼!!!
2009.08.31 13:36:20 (*.214.64.53)
안녕하세요^^ 저에게도 6살 딸처럼 생긴 아들이 있는데... 선생님이 새로운 인강 패러다임을 저보다 먼저 하셨군요.^^ 저도 요즘 막 움직이려고 하는 중이라^^ 기회가 되면 선생님께 조언도 듣고 혹시 제가 조언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능하시면 연락 주십시요^^ 김용환(010-5502-5907) 물론 저도 영어강사구요^^ 새로운 사고의 틀 속에서 이루어 가고 계신 선생님을 뵙고 효린이의 밝은 모습을 보니 저도 힘이 나네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2009.09.05 01:24:10 (*.53.196.244)
아드님의 얼굴이 너무 잘 생겼습니다. ^0^
'딸처럼 생긴 아들'이라는 말이 충분히 이해될 만큼 미남이네요. ㅎㅎ
영어 선생님이시라니까 더 반갑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인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준비하시는 모양입니다.
사실 예전에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부터 '인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꿨었죠.
지금은 그 꿈을 이뤄가는 과정 같구요.
나름 열심히 준비는 했지만 역시 '홍보'라는 부분에서 많이 막히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좋은 강의라고 할지라도 그걸 보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큰 의미를 찾기는 힘들테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제 강의가 그토록 좋은 강의라는 뜻은 아닙니다. ㅋㅋ 나름 자부심만 있을 뿐... )
요즈음 새롭게 준비하는 일이 좀 있어서 한동안 사이트에 좀 소홀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적어주신 전화번호로 낮 3시 좀 넘어서 전화를 드렸었는데...
아마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
그럼 님께서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기회가 닿으면 나중에 또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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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새로운 사진 올리셨네요
이쁘고 활기찬 모습 보기 좋아요
지금 잠도오고 쓰러지기 직전인데,
이쁜 효린이 사진을 보니 눈동자가 동글동글~
정신이 멀쩡 해지는것 같아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