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자유게시판에도 글을 남겼지만, 요 며칠 좀 정신이 없었네요.

효린이 입원도 있었고, 컴퓨터 포멧 문제도 있어서 말입니다.

여하튼 이제 효린이도 퇴원했고, 컴퓨터는 새롭게 단장을 마쳤으니 다시 작업에 박차를 가해야죠.


그런데 죄송하게도 오늘 27일 토요일은 제가 온종일 이곳에 접속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 어머니 생신인데, 그걸 앞당겨서 오늘 형님네 가족과 우리 가족이 모두 어머니 모시고

짧은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곧 잠자리에 들었다가 아침 7시쯤 집을 나서야할 것 같습니다.

형님께서 온 가족이 탈 수 있는 큰 렌트카를 하나 구했다고 하시네요.

이곳 저곳 좋은 곳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제가 없더라도 레인잉글리쉬 잘 보살펴 주시구요.

혹시라도 무슨 불편함이라도 생기신다면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0^


Have a nice weekend!



from ... Rai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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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마음에 들지 않는 나를
마음에 들도록 바꿔가는 과정의 연속이다.                                                                                              Written by Rain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