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은 따뜻한 늦여름이군요. ^^

이번 추석 연휴는 좀 짧은 감이 없지도 않고,

나라 경제도 많이 어려워서 다들 움츠리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 마음이 가장 넉넉해지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 아니겠어요?

그러니 다들 좀 더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곧 사랑하는 아내와 효린이를 데리고 어머님댁으로 떠납니다.

아쉽게도 그곳엔 인터넷이 없어서 이곳에 자주 접속하진 못하겠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 PC방 없는 곳은 없으니 종종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은 새로운 영작 강의를 제작하느라 여념이 없네요.

몇 가지 방식으로 제작을 해보았고, 아마 추석이 지난 후부터는 업데이트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나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강의니까 재미있게 시청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다들 Merry 한가위~~~!!! ^0^



emoticon (이왕 오신 거, 아래 송편 하나씩 드시고 가세요. ^0^)





emoticon (아~~~ 잘 먹었다. ^^)


emoticon(꾸준히 노력하는 레인잉글리쉬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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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마음에 들지 않는 나를
마음에 들도록 바꿔가는 과정의 연속이다.                                                                                              Written by Rain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