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위해 너무 고생하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질문하나 할게요^^;

앨빈 토플러의 제 삼물결을 읽다가 be to 구문이 나왔는데 ^^;; be to가 나오면 선생님께서 be to 구문에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모든 문장을 다 그렇게 해석을 하면 되는 것인가요?

제가 읽은 문장 적을게요~

This contradiction between rhetoric and real life becomes understandable the moment we recognize that the transcendent aim of all Second Wave governments has been to construct and maintain industrial civilization.

뭐 아래처럼 대충은 해석은 되는 것 같은데;

"두 번째 파동 정부의 초월적인 목표가 산업문명을 유지하고 건축할 상태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차리는 순간 ~ 어쩌고저쩌고(앞문장; 생략하겠습니다.)을 이해할 수 있다."

확 와 닿지가 않네요ㅠ  선생님이 가르켜주신대로 be to를  "~할 상태입니다"로 놓았는데

제 해석이 맞긴 맞는건가요? 아니면 이 문장에서의 be to 구문은 다른 용법을 적용시켜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현재완료 시제 때문에 그런건가요??

답변은 선생님 시간에 부담되시지 않는 하에 부탁드릴게요^^

고생이 많으신 이관우 선생님 언제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