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부터 설연휴기간동안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곳으로 우리 사랑하는 아내와 효린이를 데리고 떠납니다. ^^

그래도 대한민국에 PC방이 없는 곳은 없으니 가끔 들러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족의 명절 '설' 이 다가오는군요!

이제 진정 한국식(?)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다들 2008년 시작에 다짐했던 목표들 다시 한 번 되새기시면서 마음을 가다듬는 설연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그럴테니까요. ^0^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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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마음에 들지 않는 나를
마음에 들도록 바꿔가는 과정의 연속이다.                                                                                              Written by Rain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