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강의는 정말 멋지고 이해도 잘 되는편인데... 막상 문제를 대하면
"쓰임이 다른 하나를 고르시오" 란 말을 볼 때마다 고개를 돌리고 싶어집니다. 
문제에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까요.. 도무지 자신이 없습니다. .. .ㅜ.ㅜ

문법문제 잘 풀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