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잉글리쉬 - 유료강의 수강후기여러분의 짧은 격려와 충고가 레인 잉글리쉬에겐 큰 힘이 됩니다. 유료강의 수강 후 솔직한 느낌을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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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ooo 입니다 미국 전역 MISSY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website missyusa.com 을 통하여Rain English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에 26년동안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뒤늣게 학교를 다니게 되어 대학교 2년을 마친상태이고 3학년시작은 2월 3일 부터 이랍니다 3개월 쉬는 동안에 열심히 반복하여 강의를 듣고 있지요 그동안 미국에 살면서 영어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요 영어공부하느라 영화도 무지하게 셀수없을 정도로 많이 보았고 소설책도 많이 읽어서 이젠 추리소설같은것도 읽는데 큰 문제없고 회사일로 많은 외국사람들과 접할기회가 많아서 대화도 무리없이 합니다 하지만 말을 글로 옮기려면 완전히 부담입니다 특히 일로 인하여 letter 써야할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그 어려움은 말로 다 못하지요 Rain English는 저의 savior입니다 그동안 영어로 읽고 말하면서 문법이 딸리는것을 극복해 보려고 여러모로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의문점에 이르렀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강의를 듣고 100배 자신이 생겼습니다 수학을 풀어나가듯이 어쩌면 그렇게 쉽게 가르치시나요? 탁월한 설명능력을 가지셨군요 가려운곳을 정확하게 긁어주는 기분이랄까요 설명 곳곳에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알아들을수 있을까 연구하신 노력이 역력하게 보입니다 감솨합니다 선생님 존경해요 이 강의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영어 두려움에서 해방되었으리라믿고 또 앞으로도 그런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긴 내용의 글을 드리는것은 정말로 정말로 감사해서 댓글난에서 그냥 감사하다는말로는 넘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부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강의가 너무 혼자보기엔 아까워서) 제가 서두에 출처를 알렸드시 저는 http://missyusa.com 의 왕 팬입니다 이 website은 결혼한 여자들만 가입하는곳인데 미국전역에 missy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website에서 보니 미국에서 너도나도 느끼는 영어의 부족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또 배우고자하는 열의도 매우 높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이곳에 contact하셔서 선생님의 강의를 널리 알리시기를 강추합니다 MISSY님들이 반하게 될겁니다 이곳에는 영어를 배우는 site도 여러개 됩니다 http://missyusa.com ->Life Info -> Missy Writer -> http://missyusa.com ->Life Info -> Missy Writer ->JJ의 즐겨찾기 (이사람이 레인 잉글리쉬 소개했음) 이 website가 처음에 생겼을때는(8년여전) website 광고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많은 상업광고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중요한글: 저는 굉장히 바쁜사람입니다 (FULL TIME STUDENT & FULL TIME WORKER)그리고 절대로 소개시킨다거나 머 이런것은 안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진것은 선생님 강의가 훌륭하기 때문에 하는것이니 마음에 없으시면 그냥 안들은것으로 하시면 됩니다 오지랖 넓은 사람으로 오해 하실까봐서 이런 보충 설명 드렸습니다 두서 없는글 여기서 줄입니다 레인 잉글리쉬 완전히 감동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기원합니다 ooo :) |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듯 정성들인 글 남겨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0^
아마 아시겠지만, 가르침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선물이자 보람은
바로 그 가르침이 누군가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랍니다.
님 덕분에 오늘 또 한 번의 큰 선물을 받았군요. ^^
예전에 JJ님께 이메일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이 사이트를 그곳에 소개시켜주셨던 고마운 분이시죠.
그 고마운 마음을 아직도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것 같아 많이 죄송하네요. ^^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정확하고 쉽게 가르치는 것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만,
사이트를 운영하고 홍보하고 키우는 것은 영 쉽지가 않네요. ^^
남겨주신 말씀에서 진심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MissyUSA 사이트에 연락을 해보고 싶긴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조금 막연하긴 하네요. ^^
그래도 님의 말씀처럼 저도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금 남겨주신 말씀에 고마움을 전하구요.
이곳 한국은 이제 잠시 맹추위가 숨을 가누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하시는 일과 학업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님께서도 마음 깊이 따뜻한 Marry Christmas! 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0^
from ... Rain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