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영어책을 집어들기까지 두해가 걸렸읍니다.
그것은 레인 잉글리쉬를 만나고서 였담니다.
미국서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레인잉글리쉬 한번들어보라 권해주면서..
랭귀지공부할때 그랜마시간이 있었지만 들을땐 알것같으면서 크레스를 나오면 무슨말인지 정확히 알지못하는 상태가 반복되면서..
웬시험은 그리도 많이 보던지 늦은 나이에 친구답지를 베끼는것도 그닥 기쁜일은 아니었읍니다.
유학온 고등학교영어선생 개인지도도 받아보고 네이티브에게 배워도 보았읍니다.
효과가 전혀없는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계속할수있을만큼 실력이 나아지지도 아니하였읍니다.
타국생활하는 내내 반벙어리처럼 버버거리며 ..
다른이를 도와야할 입장에서지 못하고 영어땜에 다른이들에게 폐를 끼처야 했읍니다.
요즘은 영어를 사용안해도 되는 환경에 있는데도 그 열등감은 없어지지 않았었읍니다.
어떤분은 저에게 그시간에 남들은 박사학위도 땃왔다고하며 제속을 긁고
그누구는 미국서 그리살고와서 영어도 못한다 구박도 하였담니다.
요즘 저는 하루하루 레인샘님강의를 듣는 즐거움으로 보내고 있담니다.
질기게 따라다니던 열등감도 떨처버렸고요.
아직잘하진않치만 이젠 억지로하지안아도 새벽부터 밤까지 듣고 ..듣고..또보고.. 하다가..
새벽이었는데 날이 환해젓네요. 제가 느낀점을 요약해보면..

눈 으로 아름다운 레인샘 강의
말씀으로 향기로운 샘 강의
귀로는 행복한 관우샘강의
하루도 가르침을 잊지 않으시는 님의강의
나는 레인샘의 열강을 들으며 들으며 여기인강에 놀아 ..
공부하는사람을 사랑하는 샘께...
두무릅을 접고 머리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